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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남해군지회장 및 노인대학장에 공로패 수여하성관 前지회장 및 서정길 前노인대학장에 수여
   
▲ 노인회 남해군지회장 및 노인대학장에 공로패 수여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은 24일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노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노인들의 권익신장과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퇴임 하성관 지회장과 서정길 노인대학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공로패 수여식은 임기를 마친 하성관 지회장과 서정길 전 노인대학장에게 영예로운 퇴임에 즈음해 재임 기간동안 남해군의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하성관 전지회장 및 서정길 전노인대학장은 남해군수께 고마움을 전하고 퇴임후에도 남해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퇴임후에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고령친화도시를 만드는데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성관 前지회장은 지난 4년간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를 이끌어 왔으며 서정길 前 노인대학장은 8년간 노인대학장으로 재임하면서 학생들의 존경을 받아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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