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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로봇랜드 ‘6월은 매일매일이 슈퍼히어로 데이’ 개최국가유공자, 경찰·소방·군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 확대
   
▲ 마산 로봇랜드 ‘6월은 매일매일이 슈퍼히어로 데이’ 개최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에는 매일매일 슈퍼히어로데이!’ 행사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6월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6월, 로봇랜드는 매일매일이 슈퍼히어로데이! 특별한 요금 할인 이벤트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 소방관, 군인을 대상으로 특별한 요금 할인 이벤트가 시작됐다.

먼저, 국가보훈처에서 발급된 국가유공자 등의 신분증 지참 시, 지참한 본인은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동반 3인까지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경찰·소방 공무원, 군인, 군무원은 공무원증 지참 시 40% 할인 혜택을 동반 3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상시 요금 할인 제도가 있지만, 호국보훈의 달인 만큼 대상자들에게 주어지는 할인 폭을 늘려 혜택을 강화했다.

◆ 호국보훈의 달 맞이 특별한 체험 행사!

호국보훈의 달맞이 다양한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로봇랜드는 ‘국가보훈처 경남동부지청’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통일 한반도 지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진행하며, 단순 재미를 위한 체험이 아닌 우리나라의 아픔과 그것을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아 로봇랜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동심가득, 인기만점 공연에 로봇랜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까지!

5월에 이어 키다리 삐에로와 서커스랜드 공연이 6월 주말에도 어김없이 어린이 친구들을 만난다. 또한, 제조로봇관에서는 에어하키로봇과 인간이 대결을 펼치며, 로봇을 상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득점한 참가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지난 어린이날 진행된 ‘로봇놀이터’에서 큰 인기를 얻은 로봇 가면 DIY 체험이 돌아왔다. 6월부터 새로운 항해 앞 체험 부스에서 진행되는 DIY 스튜디오에서는 직접 만드는 로봇 가면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나만의 감성으로 직접 꾸밀 수 있다. 특히, 6월 5일·6일에는 현충일 기념 태극기 타투 체험 부스까지 추가로 운영된다.

◆ 다가오는 여름에 길어진 낮, 로봇랜드에서 편하게, 더 오래 놀자!

주말에는 운영시간을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못내 아쉬운 발걸음을 돌린 방문객들이 더 오랜 시간 로봇랜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중교통으로는 방문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보완하고자 경남대-로봇랜드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6월 한 달간 운영되는 셔틀버스는 주말 한정 일 2회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로봇랜드의 6월 시즌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로봇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봇랜드는 6월 슈퍼히어로데이가 진행되는 동안 더욱 안전한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방역 게이트 및 열화상 카메라 운영 △파크 전역 손소독제 비치 △전체시설 방역 소독 △고객 접촉 부위 매회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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