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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조선연구원, 대한요트협회와 해양레저산업 발전 협약 체결해양레저스포츠 장비 국산화 및 저변 확대

중소조선연구원, 대한요트협회와 해양레저산업 발전 협약 체결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중소조선연구원(원장 서용석)과 대한요트협회(회장 박기철)는 16일 중소조선연구원 본원 회의실에서 해양레저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중소조선연구원은 대한요트협회와 협력하여 해양레저스포츠 장비 국산화 및 저변 확대, 전문 인력양성 등 해양레저 대중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레저는 코로나 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합한 여가활동으로 부상하며 요트에 대한 관심도 전 연령층으로 확대됐다.

동호인들의 활동이 급증하며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층이 해양레저산업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국산 제품을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국산 요트 장비 보급에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한편, 스포츠 및 관광, 제조업이 결합된 해양레저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중소조선연구원 임장곤 기업협력본부장은 “대한요트협회와 협력하여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장비 국산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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