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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전업미술가협회 특별기획 도자회화 전시회남명갤러리서 '보여show & 드리다giving'전
경남전업미술가협회 특별기획 도자회화 전시회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전업미술가협회 회원 27명이 참여한 특별기획 도자회화 '보여show & 드리다giving'전이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남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는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 주관, 메세나, 경상남도, 태민산업(주), 남명산업개발(주) 후원으로 도자회화작품 5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김종근 평론가를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특히 전시된 작품은 전시 후 지역 공공기관에 작품을 기증하기로 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작품기증은 태민산업과 남명산업개발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 도명일 지회장은 "장거리 마라토너와 같이 수년간 쉼 없이 외길을 달려온 작가들에게 휴식 및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기부를 통하여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기업 브랜드 네임을 격상시키는 의도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작가들의 전시를 통해 세라믹 재료의 보존성과 활용도를 경험하여 작가들의 작품을 좀 더 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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