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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정희옥 초대전’정희옥 작가의 유화 작품 등 37점으로 채워져…대표작 ‘따뜻한 날들’ 등 전시
정희옥 작가가 BNK경남은행갤러리를 방문한 지역민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BNK경남은행은 오는 15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정희옥 초대전’을 열고 있다.

정희옥 초대전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해바라기를 화폭에 담은 유화 작품 등 37점으로 꾸며졌다.

대표작 ‘따뜻한 날들’을 비롯해 ‘순수’, ‘그래도 살만한 세상’, ‘희망 전하기’ 등 해바라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통해 세상에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정희옥 작가는 국내외 아트페어와 단체전에 수 차례 참가했고 대한민국미술대상전 및 한국현대미술협회전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정희옥 초대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과 고객이면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은 손 소독ㆍ마스크 착용ㆍ일정 간격 유지 등 정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정희옥 작가는 “초대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지역민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전시 주제인 따뜻한 날들처럼 곧 힘든 시기가 지나가고 따뜻한 날들이 펼쳐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잘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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