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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북면 제조공장서 불…8천만원 피해
함안 칠북면 제조공장서 불 / 경남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2일 오전 1시 31분께 함안군 칠북면 한 유압장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기숙사에 상주한던 직원이 신고해 유압기계 등을 갖춘 1개 동 1천440여㎡를 태우고 8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를 낸 뒤 오전 4시 22분께 꺼졌다.

당시 공장은 가동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기숙사에 있던 직원 3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확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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