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축제·여행
마산로봇랜드, 10월 매주 주말 ‘로봇 놀이터’ 진행가족 나들이, 학교 체험학습 장소로 인기

로봇 가면 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로봇가면 챌린지는 로봇놀이터에서 만날 수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 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는 다양한 로봇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로 체험학습과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10월 매주 주말에는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의 연장선인 ‘로봇 놀이터’ 행사가 진행되어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 로봇 친구들 모여라! ‘로봇 놀이터’ 10월 매주 주말 진행

다양한 로봇 기술을 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봇 놀이터’가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된다.

‘로봇 놀이터’에서는 앞서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로봇 체험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물고기 로봇 레이싱, 협동 로봇 체험 등 다양한 로봇 기술부터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로봇 가면 챌린지’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로봇랜드는 로봇랜드 입주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로봇 기술을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 ‘로봇 놀이터’를 통해 선보이며 로봇 테마파크로서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

◆ 로봇랜드로 체험학습, 나들이 떠나요! 학교 단체, 일반 입장객 수 증가

기존 로봇 콘텐츠관을 개편한 ‘희망 로봇 대모험’, 로봇랜드 입주기업의 로봇들을 만날 수 있는 ‘로봇 메이커 페스티벌’, ‘로봇 놀이터’ 등 로봇랜드는 적극적인 로봇 콘텐츠 개발 및 체험행사를 진행해 전국적인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진로체험, 체험학습 목적의 학교 단체 예약 건이 1만 명이 넘었으며, 일반 입장객도 전년도와 비교해 크게 늘어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길에 로봇랜드에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 입장객 대상 마스크 무료 나눔. 위드 코로나 앞서 마지막 방역 태세 돌입

단계적 일상회복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로봇랜드는 마지막 방역 태세를 다잡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존 강화된 방역 체계를 유지하고, 오는 23일부터 주말에는 365바른약속치과(대표원장 정민호)와 함께 방문객에게 kf-94 마스크 1만 장을 선착순으로 무료 지급한다.

앞으로 마스크를 쓰지 않고도 가족, 친구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현재 개인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365바른약속치과 정민호 대표원장은 “마스크 없는 날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라고 생각해 입장객들에게 무료 마스크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하며,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로봇랜드와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로봇랜드 ‘로봇 놀이터’와 다양한 소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로봇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