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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해상 침몰선박 선장 구조

마창대교 해상 침몰선박 선장 구조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2일 오후 3시1께 창원시 마창대교 해상에서 4톤급 선박이 침몰됐다.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해상에서 부유물을 잡고 표류하고 있던 선장(80대)을 무사히 구조했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이날 마창대교 인근해상에서 고철 화물을 싣고 항해중인 선박이 침수되고 있는 것을 인근 차량 운전자가 목격해 신고했다.

해경에 구조된 선장은 현장에 도착한 119에 인계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선박 내 추가 승선원이 없는 것을 확인 했으며, 연료유가 세지 않게 밸브를 봉쇄할 예정이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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