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산청
산청 생비량면 봄맞이 도로변·하천 등 환경정비
   
▲ 생비량면 봄맞이 도로변·하천 등 환경정비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산청군 생비량면은 봄을 맞아 도로변과 하천 등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면소재지를 시작으로 고치마을과 화현, 상능, 제보마을까지 8km 구간에 걸쳐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잡목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또 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퇴적된 토사와 지장목을 제거했다.

조학규 면장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교통사고 위험요소인 잡목제거를 통해 교통편익 제공은 물론 안전한 도로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천정비 사업을 통해 하천 바닥에 산재된 퇴적토사와 지장목 제거를 통해 농경지 피해 예방과 수질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