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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체 웰컴 주간 운영산단공 경남본부, 신규 입주기업체 환영꾸러미 제공 및 조기정착 지원
박성길 산단공 경남본부장이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주)신신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이하 산단공 경남본부)는 창원국가산업단지(이하 창원산단)에 신규로 입주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매월 말 ‘창원국가산업단지 웰컴 주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단공 경남본부는 입주계약 체결 후 신규 공장등록, 사업개시신고가 승인되어 사업을 시작한 입주기업체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산단공에서 운영하는 각종 지원제도를 직접 찾아가 설명하며, 지원제도 안내 책자*와 코로나19 방역물품 등이 포함된 환영 꾸러미도 지급한다.

이에 4월에는 지난 3월에 신규로 입주한 (주)신신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창원산단에 새로 입주한 기업의 경우 기업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번 웰컴 주간 운영을 통해 조기 정착 및 경영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길 산단공 경남본부장은 “창원산단 신규 입주기업체의 조기 정착 및 애로 해결을 위해 집중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기관인 산단공이 기업 성장의 디딤돌이 되어 입주기업체 모두가 지역산업 진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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