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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천성산 국민체육센터 준공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생활체육 사각지대 해소 기대
   
▲ 양산시, 천성산 국민체육센터 준공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가 추진 중인 2019년 생활SOC 공모사업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가 5월 준공될 예정이다.

천성산 국민체육센터는 국비 30억, 도비 7.5억, 시비 72.5억 등 총 공사비 110억원을 투입해 상북면 석계리 35-1번지 일원 내 지하2층, 지상2층 연면적 3,016.75㎡ 규모 주요시설로는 수영장 25m/5레인, 소규모 체육관, 헬스장, 다목적실, 옥상 게이트볼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2021년 1월 공사 착공해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21,000여명의 상하북면 지역 주민들은 수영장 이용을 위해 기존 동면, 물금 등으로 가야했지만 생활권 내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생활체육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양산에서 시민들의 체육활동 수요에 발맞춰 이번에 준공되는 천성산 국민체육센터 뿐만 아니라 각종 체육시설들이 추진 중에 있다”며 “중앙부처 생활SOC사업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에 부합하도록 하고 있다 시민이 건강하고 삶의 질 향상된 양산을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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