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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 창녕군 2022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17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영산면,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군내 신고체육시설업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서는 학대 피해아동의 조기 발견 및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의 개념 및 관련법, 신고방법 및 보호절차 등을 교육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아동복지법’ 제2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라 매년 1시간 이상 신고의무자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자에게는 과태료 1차 150만원, 2차 300만원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신고의무자의 아동학대 인식을 개선하고 피해아동 발견 시 신고 등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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