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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양파 수급대책 및 가격안정 방안 논의2022년 양파경남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19일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회의장에서 양파경남협의회 소속 농협조합장과 김주양 본부장이 정기총회개최기념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농협은 19일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회의장에서 양파경남협의회 소속 농협조합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수급대책과 가격안정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합천군, 함양군 등 양파주산지 농협 및 계약재배 참여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2년산 양파 생육동향과 가격전망 등 정보교류와 향후 양파 소비촉진 및 수급대책 등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덕봉 협의회장은 “경남 양파의 품질경쟁력을 높여 양파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양파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앞장서 협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농협 김주양 본부장은 “판매 걱정 없이 농사만 지어도 잘 살 수 있도록 양파 판로확대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파경남협의회는 2004년 구성 이후 양파 소비촉진, 판매증대, 홍보마케팅활동 등으로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주도적 역할을 하며, 경남농협의 대표협의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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