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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함께하는 토마토전문지도연구회과제교육 및 현장컨설팅 열려
   
▲ 농업인과 함께하는 토마토전문지도연구회

[경남데일리 = 권경률 기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사천지역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재배법 연구부터 판로확보까지 토마토 농업을 총망라한 현장컨설팅이 열렸다고 23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토마토전문지도연구회는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전국 농촌지도사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제교육 및 현장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과제교육 및 컨설팅에는 ‘지역에서 발생한 토마토 민원 현장컨설팅사례’ 주제발표와 충남농업기술원 이문행 박사의 ‘고온기 토마토 재배기술’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고온기 수분관리, 토마토 수세조절 등 재배 시 활용될 기술을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농가현장 컨설팅으로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전달했다.

한편 토마토전문지도연구회는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새로운 기술정보와 자기능력 개발을 위해 전국의 농촌지도공무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이들은 지역의 정보교환과 개인별 연구사례발표 및 현장컨설팅 추진으로 토마토 재배기술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과제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토마토 최신 정보와 신기술공유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고 사천시의 고품질 토마토 생산의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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