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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3명 발생관내접촉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11명
   
▲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3명 발생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22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1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9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4명이다.

확진자 13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11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3명, 10대 5명, 20대 1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 이상 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10명, 면 지역 1명, 타 지역 2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 올바른 마스크 착용, 30초 비누로 손 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등과 같은 개인방역 중요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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