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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지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코로나19의 노출 최소화,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위한 홍보 활동
   
▲ 웅상보건지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웅상보건지소에서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개운중·효암고 학생 및 웅상보건지소 내소 민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한다.

세계 금연의 날 이란 세계보건기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로 지정했다.

이날 청소년 대상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학생들의 등교시간동안 폐기종 모형 설치 및 안내와 더불어 학생회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금연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의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어 흡연 경험률 및 흡연율 감소를 위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며 09시부터는 웅상보건지소 1층 로비에서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해 내소 민원을 대상으로 금연지식 전달을 위한 금연클리닉 홍보, 및 금연 홍보물품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안갑숙 웅상보건지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금연에 참여해 지역 내 흡연율 감소와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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