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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9회 방재의 날 맞이 지역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 창원특례시, 제29회 방재의 날 맞이 지역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담당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창원특례시 지역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5월 25일‘방재의 날’을 맞이해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특례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사전 대비 활동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구청 지역자율방재단장은 내 가족, 내 이웃을 돌본다는 신념으로 평소 주변의 시설물을 점검하고 기상청의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위험우려지역 순찰, 대피소 및 안내간판 점검 등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지역자율방재단 월례회를 갖고 우리 생활 주변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는 신념으로 생활주변의 사전 예찰활동을 비롯해 긴급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 초동대처활동을 수행하는 등 방재단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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