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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그림일기 공모전 아이토피아’ 시상식 개최
   
▲ 창원특례시, ‘그림일기 공모전 아이토피아’ 시상식 개최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창원특례시는 25일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2022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그림일기 공모전 -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아이토피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642명의 어린이들이 ‘행복한 우리 가족, 즐거운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한 그림일기를 제출해 심사를 통해 총 31명이 선정됐다.

으뜸상 수상자 6명에게는 창원중부경찰서장상·창원서부경찰서장상과 부상 열정상 15명에게는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상과 부상 멋진재능상 10명에게는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과 부상이 수여됐으며 그 외 참가자 전원에게는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상이 전달됐다.

공모전은 시민들이 아동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아동권리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개최됐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아동권리 강화의 첫 번째 조건은 관심이며 창원특례시는 항상 깨어있는 어른으로서 아이들의 더 큰 성장을 위해 똑소리 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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