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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기 SNS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지난 30일 양산시 SNS서포터즈 비대면 발대식 개최
   
▲ 양산시, ‘제3기 SNS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 ‘제3기 SNS서포터즈’가 지난 30일 비대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3기 양산시 SNS 서포터즈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된 블로그 부문 10명과 유튜브 부문 2팀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양산시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양산시는 SNS서포터즈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소정의 활동지원금 지급, 활동우수자 연말 포상 수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기 양산시 SNS 서포터즈는 기존 청소년 유튜브 서포터즈에서 양산시에 관심이 있는 모두가 유튜브 부문에 지원할 수 있도록 모집 대상을 확대해 종전의 홍보 방식을 개선했으며 블로그 부문은 다양한 연령대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양산시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넓혀 시민들의 공감을 더욱 확대하고자 했다.

올해 위촉된 SNS서포터즈는 시책 등 취재 형식의 콘텐츠, 양산 여행 또는 양산에서 즐길 수 있는 일상 생활소식과 더불어 동영상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SNS서포터즈가 전하는 소식은 양산시 공식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오형구 소통담당관은 “SNS서포터즈 활동 기간동안 시민들이 우리시에 대한 다양한 시책 및 정보들을 많이 얻고 공감할 수 있도록 양산 곳곳의 명소, 시책 등을 찾아 유익한 글, 영상으로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하면서 “각자의 시각이 담긴 콘텐츠가 풍부해져 양산시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SNS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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