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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교육 개최‘작은도서관 운영사례로 본 활성화 전략’ 주제 강연
   
▲ 김해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오는 23일 김해율하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 50명이 참석하며 강사 박민주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정책위원장이 ‘작은도서관 운영사례로 본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작은도서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방법과 공간 구성, 프로그램, 연간계획 수립 방법 등을 알려준다.

김해에는 67개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시는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 공간으로서 역할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총 12억원 예산으로 38곳에 운영비, 50곳에 신간 도서구입비를 보조하고 있다.

또 권역별 시립도서관과 연계해 인근 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교육과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 생활공간 가까이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내실화하고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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