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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여성부 종합우승환자응급처치 최우수 및 심폐소생술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 통영시,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여성부 종합우승

[경남데일리 = 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28일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11회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여성부에서 종합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의 사전 행사로 민방위대원의 기량 향상과 중앙경진대회 출전선수 선발을 위해 실시된 이번 대회에 도내 각 시·군의 일반민방위대원과 여성민방위대원이 참가해 심폐소생술 및 환자 응급처치 2개 종목으로 시·군 간 대항전을 펼쳤다.

통영시는 강시자 통영시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장이 여성부 심폐소생술 종목에, 박금숙, 박재경 및 이숙희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이 여성부 환자 응급처치 종목에 각각 팀으로 출전해 환자 응급처치 최우수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여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의 종목별 최우수팀 및 종합우승팀은 9월 22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하는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 행사에서 도지사 명의의 트로피를 수여받게 되며 종목별 최우수팀은 하반기에 개최될 중앙경진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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