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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도예대학 1기 수료식 및 작품전시 개최김해분청도자박물관 공립박물관 첫 교육과정 개설
   
▲ 김해시민도예대학 1기 수료식 및 작품전시 개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17일 국내 공립박물관 중 처음으로 개설한 교육과정인 ‘김해시민도예대학’ 1기 수료식과 작품전시를 개최했다.

지역 도예인재 양성과 도자문화 발전을 위해 개설한 김해시민도예대학은 지난 7월부터 매주 1회, 1일 3시간씩 총 15주 진행됐으며 1기 수료생은 15명이다.

강사진은 도자전문강사와 지역도예가로 구성했으며 수업은 도자기 이론특강, 분청사기 제작기법을 이용한 도자기 제작, 선진지 견학 등으로 이뤄졌다.

수료생들이 수업 중 제작한 작품 전시는 ‘처음’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0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김해시민도예대학이 첫걸음을 내딛었다 활성화에 노력해 김해도자문화 발전과 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처음’전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할 수 있으며 문의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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