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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새내기 골퍼를 위한 골프특화 'zgm.rounding' 카드 출시골프장·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이용액 5% 할인
NH농협카드, 새내기 골퍼를 위한 골프특화 'zgm.rounding' 카드 출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봄철 골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특화상품인 'zgm.rounding(지금.라운딩)'카드를 출시했다.  

두 가지 선택형 디자인으로 출시된 'zgm.rounding'카드는 골프에 입문한 새내기 골퍼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골프장 등 골프업종을 애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여러 혜택을 담았다.

먼저, 전월실적 충족 시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업종 이용액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해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홀인원 성공 시 축하금 100만원을 연 1회 제공한다.

엑스골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지정한 골프장 예약 후 'zgm.rounding'카드 이용 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축하금은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실수령액 100만원, 타홀인원 보험과 별도 지급)

이밖에도 전월실적 충족 시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이디야, 메가커피,  투썸플레이스) 10% 청구할인 및 국제공항라운지(인천공항라운지, 김포, 김해 공항)를 월 1회, 연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발급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국 농협 영업점,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및 NH pay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최근 골프가 MZ세대 취미로 급부상하면서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골프장 개장시즌에 맞춰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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