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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아동 보육비 지원 촉구 건의안 등 지역 현안에 대해 한목소리 창원특례시의회, 총 40건 안건 처리하며 제122회 임시회 마무리
창원특례시의회, 총 40건 안건 처리하며 제122회 임시회 마무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이어진 제12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김상현 의원의 진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언 △김영록 의원의 전기이륜차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제안 △홍용채 의원의 마을교과서 편찬을 활성화하자 △정순욱 의원의 진해에 ‘해군·해병대 박물관’을 만들자 △문순규 의원의 진해 웅동1지구 사업 시행자 재선정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적극 대처하라 △백승규 의원의 저출산 문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 서영권 의원의 ‘창원 3·15 불꽃문화제’ 개최를 제안하며 등 총 7명의 시의원이 시정 전반에 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어 문순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외국인 아동 보육비 지원 촉구 건의안을 비롯해 이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진해 첨단양식실증센터 부지 환원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김영록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치현수막 난립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국회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14건을 포함한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이날 시의회는 산회 후 본회의장에서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하는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을 가졌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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