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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꽃의 도시’ 조성시가지 도로변 꽃다리 및 가로등 화분 설치
   
▲ 양산시, ‘꽃의 도시’ 조성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화합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해 야외활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황산공원 야생화 단지의 문화관광 자원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6월 3일에 개최하는 ‘황산가든 페스티벌’ 준비를 위해 양산시 시가지 지하차도, 교량, 도로변에 꽃다리 및 가로등 화분을 설치했다.

이 꽃다리 및 가로등 화분은 양산시초화류육묘장에서 직접 키워 4월 상순에 설치한 피튜니아가 한창 만개해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 및 황산 가든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내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시대 개막을 축하하며 꽃의 도시 조성으로 시민 볼거리와 정서함양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에서 자체 생산한 꽃으로 도심속을 가꾸는데 더욱더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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