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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찾아가는 합격 축하 이벤트 실시 상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최연소 합격자 축하
창원대서 찾아가는 합격 축하 이벤트로 '합격굿즈'를 선물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협경남본부가 찾아가는 합격 축하 이벤트를 실시해 사회초년생의 희망을 안겨줘 눈길을 끌었다.

경남농협은 15일 상반기 농축협 동시채용 최종합격자 중 최연소 합격자인 창원대 재학생과 경남대 졸업생 2명에 대해 ‘합격축하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벤트는 애사심 및 소속감 강화를 위해 농협배지와 계산기, 수첩, 명함지갑 등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선물로 구성된 '경남농협 합격굿즈'를 직접 제작해 선물했다.

최연소 합격자인 창원대 이모(24) 양는 “농협에서 학교로 찾아온다고 하여 깜짝 놀랐는데, 이렇게 직접 축하를 받으니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주양 본부장은 “농촌과 농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며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큰 힘이 되어줄 농협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농협은 2023년 상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최종합격자 110명을 확정해 합격자들에게 통보했으며 하반기에도 농축협 신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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