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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장터 개장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햇과일 햇양파, 마늘 맛보러 오세요
   
▲ 창녕군, 우포따오기장터 개장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오는 17일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과 농산물 및 돼지고기 등 특판행사를 위한 ‘우포따오기장터’를 개장한다.

‘우포따오기장터’는 창녕축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열리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이 주체적으로 추진하는 장터이다.

이번 장터는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햇양파, 햇마늘을 비롯해 복숭아, 자두, 체리, 블루베리 등 다양한 제철 과일이 준비되어 있으며 돼지고기는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 판매 및 창녕군에서 개발 중인 양파·마늘빵 시식회, 대곡마을 어르신들의 신나는 음악공연 등도 마련돼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이 우포따오기장터를 방문해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맛보고 농·축·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라며 로컬장터 문화가 조기에 정착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많은 장터 소식 및 로컬푸드와 관련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 ‘우포따오기장터’와 네이버밴드 ‘우포따오기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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