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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위해 농작업안전물품 3,200세트 기부
NH농협생명이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위한 농작업안전물품 3,200세트 기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 네번째부터 김주양 본부장, 윤해진 대표이사, 김병규 경제부지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생명은 28일 2022년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인원 연간 최고 달성률을 기록한 경남을 찾아 농작업안전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기부행사에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김병규 경제부지사, 김주양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황성보 동창원농협 조합장, 최성환 부경원예농협 조합장, 이보명 가야농협 조합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여 환담 후 경남도-NH농협생명 간 농작업안전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농작업안전물품은 안전보호구 4종으로 안전장갑·장화·조끼, 방진마스크가 담긴 ‘안전박스’로 구성했다.

안전물품 3,200세트는 경남 농·축협 32개 본점으로 전달되어 농업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윤해진 대표는 “농촌인구 고령화 및 농기계 이용 확대로 인해 농작업재해사고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농작업안전물품 기부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행사와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보다 안전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는 NH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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