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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지역정보가 한 곳에 디지털밀양문화대전 서비스 시작책자 형태로 발간되던 지역 향토 문화자료를 온라인으로 옮겨와
   
▲ 밀양의 지역정보가 한 곳에 디지털밀양문화대전 서비스 시작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디지털밀양문화대전’의 편찬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밀양문화대전은 시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편찬한 밀양에 대한 전자 백과사전이다.

밀양의 지리와 역사, 문화유산, 인물, 정치, 경제, 사회 등 총 9개 분야 32개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전에 책자 형태로 발간되던 지역 향토 문화자료를 온라인으로 옮겨와 누구나 쉽게 내용을 찾아볼 수 있으며 내용의 변경이나 추가 등이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분야별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이 포함돼 이용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모든 자료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밀양문화대전이 밀양의 문화 진흥과 관광산업,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기폭제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우리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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