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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관, 하반기 관세사 간담회 가져규제혁신 및 수출입 통관 안전망 구축
창원세관, 하반기 관세사 간담회 가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세관은 5일 수출입통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확한 신고기반 조성과 규제혁신 과제 발굴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관내 관세사를 초청하여 관세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세행정 수요자의 입장에서 체감하는 과도한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세관과의 업무 중에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민·관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2023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 및 법령 개정사항을 소개해 달라진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출입신고 시의 오류사례를 공유하여 정확한 수출입신고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현주 창원세관장은 “앞으로도 관세행정 수요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극 안내하여 관세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과 소통해 수출입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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