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남해
남해군 주민자치 역량 빛났다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 남해군 주민자치 역량 빛났다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서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경남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문화로 세대통합, 미조면의 기분좋은 일렁임’이라는 주제로 미조면 옛 사진 전시회 외국인노동자 난타 동아리 결성 미조면 등대 플리마켓 개최 미조면 해질녘에 버스킹 등을 추진해 왔다.

권대진 미조면주민자치회장은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성과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

언제나 면민을 위한 활동을 고민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서면주민자치회는 ‘가가호호 행복을 꿈꾸는 서면~’이라는 주제로 삼별초 마을바래길 개통 벽화 거리 조성 등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간 그동안의 활동사례를 중점적으로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서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만든 민화 5점을 경남 주민자치 박람회 전시관에 전시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석종 서면 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서면의 발전과 면민을 살뜰히 살피는 서면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문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