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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개방자원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운영주차장, 공원, 문화시설, 전기차 충전소 등 160여 개 공유자원 확보
   
▲ 밀양시, 공공개방자원 통합 플랫폼‘공유누리’운영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개방자원 통합 플랫폼 공유누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이다.

공공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공유누리 앱에서 원하는 자원을 검색해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에서 내 주변 공공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자원정보 오류 수정, 누락자료 정비, 자원 신규발굴 등 일제 정비를 추진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현재 16개 읍면동에 위치한 회의실을 포함해 주차장, 공원, 문화시설, 전기차 충전소 등 관내에서 공유가능한 공공자원 150여 개를 등록·보유 중이다.

박일호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공유누리 등록자원을 정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자원을 적극 발굴, 개방하고 실시간 예약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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