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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면 돈사서 불…돼지 400마리 폐사
함안면 돈사서 불 / 경남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5일 오전 4시 16분께 함안군 함안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400여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돈사 15개 동 중 3개 동 6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8,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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