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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선 부산방향 하동터널 진입부 17일 전면차단도로공사, 문형식 표지판 철거공사로 2차례 전면 차단
남해선 부산방향 하동터널 진입부 17일 전면차단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17일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하동터널 진입부를 10분씩 총 2회 일시적으로 전면차단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제한은 남해고속도로 내 문형식표지판 철거공사를 위해 시행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방향 2차로 및 순천방향 1차로를 부분통제하며, 오전 11시부터 10분간, 오후 3시부터 10분간씩 부산방향 1, 2차로를 전면통제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통제가 시행되는 날은 해당 구간 이용이 불가하오니 이 구간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인근IC를 이용해주시고, 안전관리자 등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르면서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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