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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다가온 곶감의 계절’…산청 곶감 말리기 한창
   
▲ 다가온 곶감의 계절’…산청 곶감 말리기 한창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17일 산청군 시천면 이인호 곶감농가에서 아들 철민씨가 고종시를 말리고 있다.

건조장에 널린 고종시는 청정지역 지리산 자락에서 40~50일간 바람을 맞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산청 명품곶감으로 탈바꿈한다.

산청곶감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7차례 선정돼 명실상부 전국 최고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1월 중순께 열리는 ‘제17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에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곶감을 맛볼 수 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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