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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어린이 환경교육 실시수질환경보전회 선도지구 금호저수지 수질보전 활동
어린이 환경교육 모습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2개월에 걸쳐 진주시 금산면에 위치한 금호저수지 인근 8개 유치원 총 456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환경교육은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질환경보전회 선도지구 운영 프로그램 중 일부로, 금호저수지의 수질보전을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교육과 더불어 어린이 환경 활동연극, 노래와 율동을 동반한 참여교육 및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에코백 만들기 체험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김영육 경남지역본부장은 "수질환경보전회 선도지구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환경교육 이외에도 농업용 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 운영 및 간담회 실시, 낙동강 수계 연구관리 거버넌스 연구진 등 전문가들과의 수질개선방안 마련 회의, 시민환경교육,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 실시로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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