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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산재근로자 및 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활동창원경영자협의회, 공장장협의회, 미래경영자클럽 동참
왼쪽부터 임진영 미래경영자클럽 회장, 박병규 산단공 경남본부장, 박칠규 공장장협의회장, 박희순 적십자 경남지사 회장, 신기수 경영자협의회장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이하 산단공)가 창원산단 경영자협의회와 공장장협의회, 미래경영자클럽 등과 함께 연말을 맞아 5일 대한적십자 경남지사를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신기수(대건테크 대표이사) 경영자협의회 회장과 공장장협의회 박칠규(두산에너빌리티 전무) 회장, 임진영(건영테크 대표이사) 미래경영자클럽 회장, 산단공 박병규 경남본부장, 적십자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및 관계자가 참석해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창원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및 황금도시락 나눔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산단공은 앞서 4일 창원공단 산업재해 지정병원인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에 담요 160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물품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 상남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라는 의미도 더했다.

박병규 산단공 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나눔활동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영자협의회, 공장장협의회, 미래경영자클럽과 산단공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나눔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창원국가산단내 산재근로자, 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의 지원과 시설보호가 필요한 아동보호시설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오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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