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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인테크놀리지,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15호 등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 양산시 어곡동 소재 ㈜화인테크놀리지(대표이사 서영옥)가 이웃돕기 성금모금 1억원을 기탁하며 경남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고액기업모임인 나눔명문기업 15호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이날 가입식은 2023년 경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을 맞아 경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모임가운데 가입식을 진행했다.

 서영옥 대표는 나눔을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경남 134번째 양산 출신 회원으로 지난 2021년 1월에 가입한바 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1억원의 성금은 양산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영옥 대표이사는“이웃을 위한 나눔에 기업차원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연말연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에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프로그램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 기부자 모임이다.

박기훈 시민기자  bbqy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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