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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 로봇랜드에서 불꽃쇼와 함께연휴 사흘간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진행
환상적인 야경을 뽐내는 눈 내리는 ‘스노우 드림 빌리지’가 메인광장에 조성되어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 마산로봇랜드(이하 로봇랜드)는 크리스마스 연휴(12월 23일~25일)에 어린이 합창단, 팝페라 가수 공연, 불꽃쇼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연휴는 20시까지 운영하여 로봇랜드에서 야간까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로봇랜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장식, 눈 내리는 마을, 인공 눈을 준비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직접 뜰채를 사용해 빙어를 잡고, 잡은 빙어로 빙어튀김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빙어잡이 체험’과 호떡, 오뎅, 타코야끼, 닭꼬지 등 겨울 간식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인 23일은 귀여운 소녀 산타들의 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24일∼25일 주간에는 유명 어린이 합창단의 캐롤·동요 공연과 야간에는 팝페라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로봇랜드의 밤을 화려하게 밝히는 불꽃쇼가 진행되어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외에도 연말(31일)에 사용 가능한 카라반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행복드림 경품이벤트’ 등의 행사가 진행 중이다. 로봇랜드가 준비한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로봇랜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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