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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표준지공시지가 전년대비 보합세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2024년 표준지 8,431필지의 지가변동률이 전년대비 0.22% 상승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낮고 국토교통부의 2024년 현실화율 동결로 인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전국, 경남, 창원특례시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산정됐다.

구청별 지가변동률은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이고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 농림지역. 개발제한구역로 산정됐다.

표준지공시지가는 1월 25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되며 이의신청은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 표준지 담당 감정평가사에게 서면 제출하면 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공시된 표준지를 기준으로 산정 후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 감정평가 및 각종 세금부과의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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