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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의원 김해 갑 출마 선언...당을 위해 헌신 입장 밝혀낙동강벨트 탈환 위해...김해갑 경선에 참여
김영선 의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국민의 힘 경남 최초 여성 국회의원으로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겠다"

창원시 의창구 5선 김영선 의원이 낙동강벨트 탈환을 위해 김해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1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5선의 다선의원으로서 당에서 원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며 김해갑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2년 6월 재보궐선거에서 경남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김영선 의원은 "예산 확보의 슈퍼우먼으로 창원 지역 다른 국회의원들의 두 배인 추정치 총사업비 1조 2,524억의 국비 확보와 방산∙원전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를 유치하며 의정활동 10관왕이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제 22대 총선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의 성지인 김해를 탈환하여 영남권 65석 완승의 초석이 되고자 한달 전부터 조해진 의원에게 김해 동반 출마를 권유했고 2월 초에 조해진 의원과 합의가 되어서 지난 6일 장동혁 사무총장을 만나서 그 뜻을 전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당이 명령하는대로 어디든지 가서 승리를 만들어 내겠다"며 "국민의 힘이 다수당이 되고 수권 정당이 되는 모든 일에 김영선이 밑거름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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