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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범죄예방 돕는 ‘1인 가구 안심홈세트’문열림센서 휴대용경보기, 창문잠금장치 지원
   
▲ 양산시, 범죄예방 돕는 ‘1인 가구 안심홈세트’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도난, 성범죄 등의 범죄를 예방하고자 3월 1일부터 1인 가구 3종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해 총 61가구에 총 500만원의 지원물품을 제공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1인 단독 세대주인 여성 1인 가구 또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로 전월세보증금 또는 자가소유금액이 1억5천만원 이하에 거주하는 59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물품은 문열림센서1개, 휴대용경보기1개, 창문잠금장치2개 3종 1세트이며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지원하되 거주지의 주거환경과 임대차보증금 등을 판단해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한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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