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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4월 5일 재개장신규 캐릭터, 파크 순환열차 등 달라진 로봇랜드로 고객 맞이 준비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4월 5일 재개장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로봇랜드재단은 2개월간의 휴장기간을 끝내고 로봇랜드테마파크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을 위해 봄 시즌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오는 4월 5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로봇재단은 재개장에 맞춰 새롭게 준비한 대표적인 신규 캐릭터와 파크내부를 순환하는 열차다. 

로봇연구소에 사는 로우타, 로일리, 로보모와 로봇랜드 구석구석을 일주하는 ‘로일리 트레인’은 고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크입구를 들어서서 만나게 되는 웰컴존은 봄 시즌에 맞는 장식과 함께 화사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로봇재단은 봄 시즌 주제에 맞게 내·외부 시설 도색과 단장을 곳곳에 해놓았다. 파크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로봇랜드의 봄을 느낄 수 있다.
 
4월 6일 로봇랜드 재개장 공식행사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로봇 테마 가족 뮤지컬’과 ‘로봇틱 아트 퍼레이드’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로봇랜드가 자랑하고 가장 인기가 좋은 불꽃쇼로 마무리된다. 
 
한편 로봇랜드는 4월 3~4일 양일간 로봇랜드를 무료로 개장하는 ‘프리오픈’ 행사와, 4월 14일, ‘창원야철마라톤대회’, 4월 27일 ‘어린이 미술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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