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우리이웃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유족, 화랑무공훈장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12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 국가유공자 故도종숙씨의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육군의 ‘선배 전우 명예 선양 활동’의 일환인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따른 것으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예를 표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훈장을 전달받은 故도종숙씨의 유족은 “나라를 위한 부친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긍지를 갖고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리를 함께한 강구욱 태평동장은 “고인에게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tkkong0820@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