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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내버스협의회, 장애인단체 후원금 전달

창원시내버스협의회(회장 김외수)는 13일 의창구 중앙동 소재 창원장애인인권센를 찾아 창원‧마산‧진해 장애인인권센터에 장애우 인권증진과 복지개선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외수 창원시내버스협의회장(동양교통 대표)이 참석해 황현녀 창원‧마산장애인인권센터 소장, 최진기 진해장애인인권센터 소장에게 직접 후원금을 전달했다.

황현녀 소장은 “장애우 복지를 위해 후원금을 쾌척해 주신 창원시외버스협의회장을 비롯해 매번 장애인 단체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기 위해 애쓰시는 택시 및 버스 업계와 창원시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장애우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서로 돕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창원시 대중교통과에서 자리를 마련해 성사된 것으로, 지난해 12월에는 창원시택시운송사업자협의회에서, 올해 1월에는 창원시택시노조협의회에서 장애우 돕기 성금 전달을 할 수 있도록 연계한 바 있다.

한편, 창원시내버스협의회장 겸 동양교통 대표인 김외수 회장은 지난 2007년 5월 직원들 봉사조직인 동양사랑나눔회(회원 220여명)를 발족해, 저소득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 및 연말 김장 나누기, 사랑의 쌀 전달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최경연 기자  wooul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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