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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학부모 1004명 박종훈 지지, 행복학교운영 성과 만족
진보교육감 학부모 1004 응원단은 31일 오전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남 학부모 1004명은 박종훈 후보가 경남 미래 교육 적임자라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진보교육감 학부모 1004 응원단은 31일 오전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 4년간 경남형 혁신학교인 행복학교 운영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었다”라며 “아이들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는 박종훈 후보이다”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교육희망 김해시지부 부현숙 사무국장을 비롯해 도내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했다.

학부모응원단은 “박종훈 후보는 경남이라는 척박한 곳에서 처음 진보교육감의 싹을 틔웠고, 지난 4년 무상급식과 촛불을 거치며 경남의 학부모 역시 성장했다”라며 “이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감이 누군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경남 진보교육은 1기를 지나 2기로 도약한다”며 “박종훈 교육감이 꿈꾸는 진보 교육에 학부모들이 자랑스러운 주권자로서 당당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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