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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후보, 시민단체로부터 ‘좋은 후보’ 선정전국 광역단체장 3명, 기초단체장 20명 등 선정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가 4일 시민단체로부터 ‘좋은 후보’로 선정돼 ‘6.1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안상수 무소속 창원시장 후보가 4일 시민단체로부터 ‘좋은 후보’로 선정돼 ‘6.1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좋은 후보’는 3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이번 선거에 출마한 전국 9천275명의 후보 가운데 심의를 거쳐 광역자치단체장 3명, 기초자치단체장 20명 등 총 37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의 이갑산 상임대표(범시민사회단체연합)와 강성규 대표(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장은석 교수(전, 농어촌발전 특별위원장), 윤수연 박사(여약사회 회장) 등은 4일 안상수 후보를 찾아 ‘좋은 후보’ 인정서를 전달했다.

이갑산 대표는 “이번 ‘좋은 후보’ 선정은 시민단체장과 직능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100인 위원회에서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실시했다”며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과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좋은 후보를 선정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수 후보는 “시민단체로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출마한 수많은 후보들 가운데 좋은 후보 20인중 한 사람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다”며 “큰 창원 완성을 위해 시민만 바라보고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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