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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진해 개표현황] 6.13 지방선거 진해지역 12시 기준 개표현황

밤 12시 기준 현재 6·13 지방선거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창원시장 후보는 21.94% 개표가 진행되면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가 5만5천324표를 얻어 45.4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자유한국당 조진래 후보가 3만9천594표로 32.55% 득표율로 허성무 후보를 뒤 쫒고 있으며, 무소속 안상수 후보는 1만9천27표로 15.64%의 득표율을 얻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도의원 개표결과>

진해구 도의원 3곳 선거구 모두가 더불어민주당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뒤를 바짝 쫒고 있다.

제12선거구는58.49%의 개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심상동 후보가 9천896표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자유한국당 정판용 후보가 8천859표로 -5% 차이로 바짝 쫒고 있다.

제13선거구는 15.28%의 개표율로 더불어민주당 김진옥 후보가 53.33%의 득표율로 자유한국당 배종량 후보의 32.75%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제14선거구는 15.44%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하용 후보가 3천366표를 얻어자유한국당 이성섭 후보의 2천250표와 다소 차이를 보이면서 최종 개표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의원 개표결과>

진해구 시의원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면서 하선거구는 개표율 93%를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현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해련 후보가 400여표 차이로 박빙을 보이고 있다.

거선거구는 개표율 31.06%의 개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정순욱 후보가 45.47%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자유한국당 김인길 후보 28.35%, 김헌일 후보 26.17%의 득표율로 자유한국당 2명이 2위를 다투고 있다.

너선거구는 개표율 15.28%로 더불어민주당 김태웅 후보가 40.42%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자유한국당 박춘덕 후보가 25.88%로 2위로 그 뒤를 쫒고 있으며, 무소속 김성일 후보는 19.8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더선거구는 개표율 15.44%로 더불어민주당 심영석 후보가 44.36%로 1위, 자유한국당 이치우 후보가 32.13%로 2위를 달리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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