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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재 제6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원장 취임기관 간 협력강화와 경남형 청소년 정책 모색
차윤재 제6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원장 취임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의 신임 원장으로 차윤재 전 마산YMCA 사무총장이 3일 취임했다.

차윤재 원장은 한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마산YMCA 사무총장, 마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창원시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차윤재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남도 내 청소년 모든 기관과 단체들 간에 협력을 강화하고, 시군청소년기관과 민간 청소년단체와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남형 청소년 정책을 모색하고, 재단 및 시군 유관기관 실무자 전문역량을 강화하며, 경상남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윤재 원장의 임기는 2020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한편,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청소년 상담, 보호 및 지원, 긴급구조, 자원봉사, 활동진흥, 학교밖청소년 지원, 가정밖청소년 일시보호 및 사회안전망 구축, 청소년의 건강한 성가치관 조성과 성범죄 예방교육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과 청소년 정책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06년에 설립된 경상남도 산하 출연기관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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