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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과 aT, 농심으로 상생협력 일손돕기 나서
경남농협과 aT, 농심으로 상생협력 일손돕기 나서

경남농협과 aT 경남지역본부 임직원들이 11일 적기 수확이 필요한 진주 문산읍 한국배영농법인(대표 김건수)을 찾아 수출용 배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섰다.

수출용 배 수확은 맛과 식감이 최적의 상태에서 수확을 해야 하나 농촌의 일손부족으로 콩레이와 같은 태풍과 갑작스런 한파 등으로 수확시기를 놓칠 경우 어렵게 성사된 수출계약을 이행 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진주 한국배영농법인은 경남 배 전진기지로 지난 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과 홍콩 등에 2억4천여만원의 수출실적을 올린 바 있다.

하명곤 본부장은 “본격적인 경남 농산물 수확기에 접어들어 일손이 부족한 농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임직원이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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